oh***: 듣다보니 바이올린이 너무 따뜻해서 누굴까 궁금해서 보니 역시 하이페츠.
지휘자가 라이너라는것만 가지고 찾아보니 라이너 브바협 녹음이 다행히? 한개밖에 검색이 안되서 쉽게 찾았다.
바이올린 연주자가 누군지 궁금하게 만드는 하이페츠 그는 전설이다.     2명 (3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 25/02/0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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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이 곡의 열띤 분위기가 하이페츠의 '냉정한 열정'과 안 어울리는 게 아니라, 도리어 상쾌하면서 가슴을 달구는 느낌을 준다. 라이너의 불 같은 관현악 반주와 훌륭한 조화를 이루면서 둘도 없는 명연을 만들어냈다. 휙휙 빠르게 지나간다고 곡을 못 살린 것도 아니라고 본다. 취향에 따라 호불호는 갈리겠으나, 대단한 명연임에는 분명하다.     7명 (8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 10/06/2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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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녹음 탓인지 하이페츠의 음색이 차갑게 느껴지고, 순전히 개인적 선호로 2악장이 좀 빨라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져서 아쉽지만 충분히 감동적인 연주.    4명 (7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 07/07/1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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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살짝 아쉬운 연주... 하이페츠 특유의 선이 가늘고 날카로운 음색이 브람스와 그다지 어울리는거 같지는 않다..    5명 (12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 07/07/11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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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 하이페츠가 개작한 초절정 카덴차를 듣다가 얼이 빠져서 곡에 집중할수 없게 된다는 것이 (진지하게) 연주의 단점이랄까요     2명 (4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 07/03/0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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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 항상 하이페츠와 오이스트라흐의 너무나 뚜렷한 개성때문에 두 대가의 연주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지만, 브람스에서만은 오이스트라흐의 연주가 더 좋다 ^^    4명 (6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 06/05/07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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