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 견고하며 웅장한 성과 같은 연주.
60년대 녹음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은 두 천재적인 엔지니어들은 소리에 불멸의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덕분에 이 위대한 연주는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에게 현장의 생동감을 고스란히 전달해준다.
귀에 거슬리는 잡음은 분명 존재한다. 허나 제쳐두고 사운드에 집중해보시라. 분명 만족할 것이라 믿는다.     3명 (3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 25/11/30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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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음표를 하나씩 쌓아올린다. 견고함과 무게감, 우아함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실로 오랫만에 브루크너를 기쁘게 감상했다. LP로 감상한 음질은 다소 둔탁하며 디테일을 듣기 위해서는 약간의 상상력이 필요하다.     3명 (3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 25/02/0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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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오르간적 음향은 한 수 접어야 하지만 깊이와 강건함, 음악적 구축이 완벽함에 다가서는 연주. 진정한 장인의 오랫동안 묵은 손길이 느껴진다!     5명 (6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 12/05/0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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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위대한 브루크너 연주. 진실된 연주란 이런 연주를 말하는 것이다.     6명 (10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 10/09/1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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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청자를 흡입시키는 강렬한 연주. 강건하고 조형미적인 남성적인 브루크너 상 구현. 2악장의 섬세함에 숨이 다 막힐 정도다. 첼리의 연주를 들으면서 이게 같은 작품인가 싶었다.     8명 (9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 05/05/0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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