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1964/08 Stereo, Analog 장소: Musikstudio im Hirschpark, Hamburg
[2026/8/7 kt***님 입력]
추가정보 [H-71229] 발터 게르비히(1899~1966)는 현대에 묻혀가던 고전 악기 '류트'를 학구적으로 복원하고, 연주 기법을 체계화하여 현대 콘서트 무대에 다시 세운 '류트의 대부'로, 이 음반은 그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인 1965년에 남긴 최말년의 레코딩이다. 그의 연주를 두고 악기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 성악의 호흡과 섬세한 음색 변화를 손끝으로 완벽히 표현해냈다고 극찬했으며, 이 음반으로 사망 직전 독일음반평론가협회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