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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
[1 SACD] 4716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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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레퀴엠 D단조 KV 626 
MOZART: Requiem in D minor KV 626


Anna Tomowa-Sintow
Agnes Baltsa
Werner Krenn
Jose van Dam

Rudolf Schulz(Organ)

Herbert von Karajan (conductor)
Berliner Philharmoniker
Wiener Singverein


 녹음: 1975/09 Stereo, Analog
장소: Philharmonie, Berlin


[2003/11/8 va***님 입력]

DG
[1 CD] 4198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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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8 va***님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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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D] 429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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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CD] 4797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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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정보

[4793036] 3. Sequentia: Lacrimosa

네티즌 200자평 (가장 최근 것이 위에)
mo***: 경쾌하고 사근사근한 연주. 표제성에 부합하는 연주는 아니지만 듣는 재미가 상당하다. 대편성으로 만드는 실내악적 음향. 독창진의 기량도 뛰어나서 tuba mirum, recordare, benedictus가 대단히 감미롭다. 개인적으로 이런 경쾌함도 모차르트 음악의 본질이 가지는 일면이라고 생각한다. 현악기의 매끈한 음색이 너무 도드라지는 점은 아쉽다.  
22/06/02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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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lo***: 스튜디오 녹음인데도 실제로 선종한 누군가를 위해 미사를 드린 것을 녹음한 것만 같다. 성악진의 처절한 호소력이 압권인데, 특히나 입당성가 부분에서의 소프라노의 표현 하면 이 연주를 뺄 수가 없을 것만 같다. 관현악 반주의 앙상블도 무너진 부분이 없음. 합창부분을 무난하게 표현하다가도 직선적으로 건조하게 처리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군데군데 있어서 아쉽다. 별 과장이 없고 핵심적인 부분들을 잘 살려낸 좋은 연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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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0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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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so***: 동시대의 명연주들에 비해 화장기 없고 가볍다. 카라얀은 경쾌한 흐름과 긴밀한 짜임새에 주목하고 합창의 울림보다 독창의 호소력을 살리려 한 듯. 이 앨범을 "급하고 가볍다"고 평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지만... 90년대 이후의 연주들을 접하고 난 지금 시점에서 이 앨범이 급하다고 느껴지지는 않을 것이다. 베를린필과 카라얀의 전성기 합주력에 감탄하게 되는 대목들이 여러군데 있어 80년대 앨범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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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1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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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ma***: 카라얀의 음악과 카라얀의 사생활은 따로 놓고 판단해야한다. 그가 부유하고 외향적인 삶을 지향했다고 해서 레퀴엠마저 그렇게 추구한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우매한 자들의 착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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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0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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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da***: 혹평이 많다 보니 기대를 하지도 않았고.. 듣다 보니 나긋나긋한 오페라인 것도 같은 게 나름 괜찮다.. 적어도 80년 대 녹음보다는 훨 났다..  
3명 (8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7/12/1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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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jo***: 고등학생 시절 클래식 입문할 때 처음 들었던 음반들 중 하나인데, 지금 생각해 보면 악평을 듣는 게 수긍이 간다. 카라얀은, 대관식미사, 대미사 정도는 심포닉한 구축성과 모차르트 종교곡의 오페라적 특성을 살려서 나름 성과를 거뒀는데, 레퀴엠은 영 아니다. 음악의 표층에만 집착하는 건 한계가 있다. 카라얀이 내용 없는 지휘자라고 욕먹는 게 이유 없지 않다. 표층적 접근이라 해도, 그나마 모차르트답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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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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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sb***: 왜 카라얀은 바하,모짜르트, 헨델 음악에는 그토록 취약할까? 특히 , 종교음악에서는 정말 실망감만 안겨준다. 레퀴엠이 아니라, 경음악 같다... -.-; 
5명 (24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7/07/2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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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wi***: 그가 대단한 지휘자이긴 해도 절대적 지휘자임은 결코 아니란 것을 증명하는 대표적인 음반. 레퀴엠을 처음 접하는 이들은 이 음반으로 시작하지 않기만을 바란다. 
3명 (20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7/07/1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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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yo***: 너무 빠르다. 레퀴엠은 장송곡이다 카라얀은 뛴다. 어디로 급하게 뛴다.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가???  
4명 (18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6/07/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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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네티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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