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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CA
[1 CD] 4663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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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D단조 op. 15 
BRAHMS: Piano Concerto No. 1 in D minor op. 15


Clifford Curzon

George Szell (conductor)
London Symphony Orchestra


 녹음: 1962/5 Stereo, Analog
장소: Kingsway Hall, London


[2003/8/2 kp***님 입력]

DECCA
[1 CD] 4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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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16 co***님 입력]

DECCA(JAPAN)
[1 CD] UCCD-9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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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8/10 mu***님 입력]

DECCA
[2 CD] 478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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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6/3 ne***님 입력]

DECCA
[1 CD] 466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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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3/9 pp***님 입력]

DECCA
[23 CD] 4784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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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6/4 ne***님 입력]

DECCA
[1 CD] 4176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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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6/8 ma***님 입력]

DECCA
[54 CD] 478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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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2 ne***님 입력]

DECCA
[7 CD] 475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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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3/5 kp***님 입력]

DECCA
[1 LP] 4788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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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9 mo***님 입력]

추가정보

[UCCD-9197] 일본 빈티지 컬렉션(LP Jacket).

[466264-2] Rondo (excerpt)

네티즌 200자평 (가장 최근 것이 위에)
mo***: 별네개반은 이해가 가지만 네개 준건 이해가 잘 안갈만큼 좋은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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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0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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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uc***: 왜 Szell의 오케스트라 반주가 교향곡으로 들릴까? 이 당황스러운 상황을 Curzon은 뛰어난 터치감과 여유로운 프레이징으로 훌륭한 Symphonic Piano Concerto를 완성했다. Decca 사운드는 오케스트라의 원근감과 Curzon 손가락 강약까지 전달한다.Gilels의 Concerto No. 2 (Jochum)와 더불어 원투펀치의 최고의 명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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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1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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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na***: 명반들이 많지만 2악장의 아름다움과 여러 악기들의 풍부한 음색은 이 연주에서 최고로 잘 표현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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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1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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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op***: 데카 와이드밴드로 들어봤다. 연주 소리 녹음 최고다. R석 티켓값이 전혀 아깝지 않다. 이 곡의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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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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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ju***: 커즌 특유의 스테인드글라스 음색이 빛을 발한다. 반주도 박력있고 수준높지만 독주자와의 어울림에는 어색한 부분이 없지않다. 커즌의 피아니즘이 투명하고 이지적인만큼 협연은 좀 더 부드러우면서도 넉넉한 포용감이 어울릴텐데... 셀의 반주는 너무나 치밀하고도 공격적이다. 자발리쉬나 켐페같은 반주자와 함께 했으면 얼마나 좋았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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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2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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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ky***: 처음 접했을 때는 최고의 명연이란 생각이 들었으나, 브람스식 사운드라는 측면에는 아무래도 뵘이나 하이팅크가 더 가까운 것 같다. 오히려 제르킨과 함께한 음반에서의 좀 더 냉철한 셀의 모습이 훨씬 브람스적이다. 어쨌거나 듣는 재미는 최고인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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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1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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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gk***: 커즌과 셀은 서로 맞지 않는다. 서로 성향이 맞는 이와 협연했더라면 최강의 명연이 나왔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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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0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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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na***: 커즌의 품격있는 음색과 셀의 관현악 데카의 녹음, 싼가격. 하지만 개인적으로 베를린필이나 빈필만이 낼수있는 브람스음악의 품격은 약간 아쉬웠다 특히 느린악장에서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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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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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ca***: 환상의 명반은 치우고 구하기도 쉬우면서 값까지 싼 연주 중에서는 단연 독보적인 음반. 하지만 역시 완벽한 연주는 못되는데 그 이유는 오케스트라와 피아노의 밸런스이다. 커즌은 아무 죄도 없다. 문제는 셀. 내가 알고 있는 유명한 지휘자 중 카라얀보다 협주곡을 망치는 지휘자는 오직 셀뿐이며 그는 항상 총주에서 독주자는 아랑곳없이 소리만 질러댄다. 그가 한 협주곡 중 맘에 드는 연주는 길렐스와 한 베토벤 피협 3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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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07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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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ba***: 셀의 오케스트라는 플라이셔때보다 한층 입체적이고 안정적인 템포를 보이고 있다. 또한, 각 악기군의 밸런스가 눈에 띄게 향상됐고 특히 금관악기가 절대 묻히지 않고 제 소리를 내주고 있다. 다만, 커즌의 피아노가 플라이셔보다 조금은 모자르다는생각이 든다. 플라이셔의 피아노와 이때의 셀의 오케스트레이션이 조합됐다면 정말 불후의 연주가 됐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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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0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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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ma***: 대단한 명연. 셸의 악단 장악력과 반주의 추상 같은 위용은 비할 데 없다. 단 커즌이 미세하나마 기가 눌린 듯하다는 견해에는 동의한다. 길렐스의 강철 타건과 결합했더라면 어땠을까? 음질은 예나 지금이나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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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2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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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kd***: 수준 높은 연주이나 셸의 박력 반주에 커즌의 피아노가 눌린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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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0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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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wi***: 브람스에 대한 전체적인 편견, 선입견을 깨고 본다면 대단히 훌륭한 연주. 시원시원한 불덩이를 원한다면 강추겠지만 지나치게 강한 개성이 보편화될 순 없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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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15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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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an***: 아무리 들어봐도 이 음반이 최고인 듯. 오케스트라와 피아노가 모두 제대로 역할을 해 주는 음반은 이것밖에 없었다. 가히 레전드라고 불릴 만한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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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2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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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to***: 훌륭한 연주임에는 틀림없지만 너무 각 성부의 개성이 강하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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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1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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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sk***: 피아노,심포니 둘다 매우 훌륭한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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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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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커즌의 피아노도 훌륭하지만 조지 셀이 이끄는 런던 심포니의 불같은 연주는 정말 속이 후련할 정도. 적어도 오케스트라 파트에 있어서는 이 연주를 능가하기 힘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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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18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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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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